254일치 석유보다 무서운 트럼프의 손절

일본은 254일분의 막대한 석유를 비축하고 있어 당장의 에너지 수급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군함 파견 요구를 거절해 미일 동맹이 깨지는 것을 석유 고갈보다 더 치명적인 ‘국가 존립 위기’로 간주합니다. 결국 국가 경제의 근간인 동맹을 지키기 위한 일본의 절박한 생존 전략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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