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가 살아났다는데… 정작 일본인은 왜 체감하지 못할까? | 이창민 교수, 하루타 미즈키 [라이브합시다]

“잃어버린 30년”은 정말 끝난 걸까요?

일본은 오랜 디플레이션에서 벗어나 물가와 임금이 오르고, 경제 지표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일본 사람들이 느끼는 경기는 숫자와는 조금 다릅니다.

일본 경제 전문가 이창민 한국외대 교수와 일본 출신 하루타 미즈키가 함께 일본 경제의 현재를 들여다봅니다.

엔저는 정말 일본 경제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 임금이 올랐는데도 왜 일본인들은 경기 회복을 체감하지 못하는지, 그리고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은 정말 끝나가고 있는지 짚어봤습니다.

한국과 일본, 숫자와 현실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라이브합시다〉에서 확인해보세요.

🎤 함께해주신 분
이창민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
하루타 미즈키

🎬 만든 사람들
조태현 기자 (진행)
이재상 PD (기획)
이영철, 박정은 PD (연출)

#머니인더트랩 #머인트 #moneyinthetrap #라이브합시다

4 Comments

  1. 🇯🇵 일본은 정말 다시 살아나고 있는 걸까요?

    “일본은 이미 부활했다” vs “아직 멀었다”
    여러분은 어느 쪽에 더 가깝다고 보시는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2. 한국도 지금 경제가 호황이라는데 국민들은 전혀 체감못하잖아? 오히려 엄청난 불황이지. 이상황에 금리까지 올라? 가계부채문제를 지들이 매번 심각하다고 지랄하면서 금리를 올리네?

  3. 인플루언서분 한국어 노력 많이 하셨네요. 억양하고 발음이 물론 어색한 부분도 있지만 굉장히 한국어화자 같은 느낌입니다. 아주 듣기 편안합니다!